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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피동천
작성일 2010-05-11 13:12:57
분류
제목 고령사회를 지혜롭게 사는 10계명
내용 한국골든에이지포럼, `고령자 10계명' 제정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고령사회를 슬기롭게 대처하자는 슬로건 아래 출범한 한국골든에이지포럼(회장 김일순)이 최근 고령자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고령자 10계명'을 제정, 발표했다.

포럼 측은 이 10계명을 통해 "급변하는 사회에서 고령자들이 아량을 가지고 변화를 수용함으로써 먼저 사회에 동화하려는 노력을 하는 게 중요하다."라며 "고령화로 일어나는 신체적, 정신적 변화에 대해서도 스스로 잘 알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지적했다.

다음은 포럼이 발표한 고령자 10계명.

① 표정을 밝게, 웃음을 달고 살라 = 사람은 나이가 들면 무표정해지기 쉽다. 무표정은 젊은이들에게 호감을 얻지 못하는 원인이 된다. 비록 주름 잡힌 얼굴이지만 미소를 띠거나 크게 웃는 모습은 아름답게 보인다. 항상 얼굴에 웃음을 달고 살도록 노력하라.

② 불만과 잔소리를 줄이라 = 불만과 잔소리가 느는 것은 대표적 노화현상의 하나다. 고령자들의 눈에는 사회가 돌아가는 모습과 젊은이들의 행동이 못마땅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해보면 과거보다는 현재가 모든 점에서 더 낫다. 따라서 젊은이들의 행동이나 사회의 변화에 대해 잔소리를 해야 할 이유도 없거니와 해봤자 효과도 없고 반감만 사게 된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③ 화를 길들이라 = 나이가 들면 참을성이 줄어든다. 이 때문에 고령자들은 화를 잘 낸다. 화를 내면 상대에게 불쾌감을 주는 동시에 화를 낸 당사자도 더 큰 정신적 부담을 받게 되고 건강에도 해롭다. 하지만, 화를 내도 달라질 것은 하나도 없다. 앞으로 무슨 일이 있어도 화를 내지 않겠다고 결심하면 화내지 않고 살 수 있다.

④ 목소리는 가볍게, 약간 높은 톤으로 = 전화에서 들리는 목소리를 들어보면 상대가 고령자임을 쉽게 알 수 있다. 어투도 퉁명스러워 대화하기가 어렵다. 말을 부드럽고 친절하게 하고, 약간 높은 톤으로, 속도도 좀 빠르게 해 상대편이 고령자라고 느끼지 않게 노력하라.

⑤ 감사하다는 말을 자주 하라 = 고령자들은 감사하다는 말을 잘 하지 않는다고 한다. 서비스를 해 주는 모든 사람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잘 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이렇게 되면 고령자들은 스스로 좋은 대접을 받을 수 없게 된다. 따라서 항상 감사를 표하고 칭찬을 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⑥ 늙은이 냄새를 줄이라 = 나이가 들면 타액의 분비가 적어서 입안을 잘 씻어 내지 못하기 때문에 입 냄새가 날 수 있다. 또 치주염 때문에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다. 또한 나이가 들면 피부 대사가 불완전하고 탄력도 떨어져서 요실금, 변실금 등으로 몸에서 나쁜 냄새가 날 수 있다. 냄새가 나면 젊은이들이 좋아할 리 없다. 입 냄새는 구강위생을 잘 지키고, 틈틈이 입 냄새제거제, 또는 인공타액을 사용해 관리하면 도움이 된다. 항상 몸을 청결하게 하고 옷과 내의를 자주 갈아입는 것도 필수다.

⑦ 주변을 청결하게 정돈하라 = 고령자들은 시력이 떨어져서 잘 보지 못하기 때문에 주위가 지저분하고 깨끗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고령자들은 불결하다는 인상을 주기 쉽다. 항상 주위환경을 깨끗하게 하고 정리정돈을 잘하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하라.

⑧ 밝은 색깔의 옷을 입으라 = 고령자들은 노화현상으로 화려한 색이나 밝은 색에 불안과 어색함을 느끼기 때문에 흑색 또는 회색계통의 우중충한 색깔의 옷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옷차림은 고령자의 모습을 더 부정적으로 보이게 한다. 좀 과감하다 싶게 밝고 깨끗한 색깔의 옷을 선택하라.

⑨ 적당한 운동은 필수다 = 운동을 하지 않으면 목, 허리, 어깨 등 척추부위의 근육과 인대가 약해지고 뼈에 골다공증이 일어나 체형이 구부정해진다. 이렇게 되면 뒤에서 몸매만 봐도 고령자임을 알 수 있게 된다. 고령자들도 고령자에게 맞는 목운동, 어깨운동, 허리운동 등 맨손체조를 일상화하면 반듯한 체형을 유지할 수 있다.

⑩ 몸과 머리를 많이 쓰라 = 사람의 몸이나 뇌는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기능이 좋아지고 덜 쓰면 덜 쓸수록 퇴화한다는 용불용설(用不用說)이 있다. 몸을 부지런하게 움직이고, 책읽기, 글쓰기, 컴퓨터, 바둑 등을 통해 뇌를 많이 사용하면서 살면 그만큼 노화를 늦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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