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include(../include/header_bbs.php) [function.include]: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webservice/happydc/www/weel_board/_header.php on line 3

Warning: include(../include/header_bbs.php) [function.include]: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webservice/happydc/www/weel_board/_header.php on line 3

Warning: include(../include/header_bbs.php) [function.include]: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webservice/happydc/www/weel_board/_header.php on line 3

Warning: include() [function.include]: Failed opening '../include/header_bbs.php' for inclusion (include_path='.:/opt/php/lib/php') in /home/webservice/happydc/www/weel_board/_header.php on line 3
:+: 동천주간단기보호센터 :+: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사진영상자료실
 고충상담실
 
 
 

작성자 김진영
작성일 2012-10-09 08:30:20
분류
제목 환절기 건강관리방법
내용

최근까지 늦더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어느덧 하늘은 높고, 바람도 풍성한 가을이다. 덕분에 우리 몸에도 생기가 도는 느낌이 들지만 건강에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가을은 한의학적으로 건조한 기운이 지배하는 계절. 따라서 몸이 건조해지면서 여러 가지 질병들이 발생하기 쉽다. 특히 과음과 흡연, 심한 운동, 잦은 사우나, 자극적인 음식, 장시간 컴퓨터 사용은 체내 진액을 소모하고 열을 발생시켜 몸을 더욱 건조하게 만들 수 있다.

또한 가을은 폐의 계절이라고 할 수 있다. 폐가 약한 사람은 주로 얼굴색이 희고 기침과 재채기를 잘하며, 자주 우울해 하면서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하는 증상을 반복하게 된다. 이런 사람들은 감기와 같은 호흡기질환과 피부질환에 잘 걸릴 수 있다.

따라서 가을 초입에 이들 질환을 다스려 놓지 못하면 겨울이 끝날 때까지도 고생할 수 있으므로 대비할 필요가 있다.

이 무렵에 가장 조심해 야 할 질환이 비염이다. 아침에 일어나 방에서 거실로 나올 때 콧물이 나오고 재채기를 한다면 십중팔구 비염에 걸려 있다. 체질적으로 비염은 냉한 사람에게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몸을 따뜻하게 하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도와 코 점막을 부드럽게 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비염 환자들은 단순히 콧물을 멈추게 하는 치료보다는 외부환경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규칙적인 운동으로 심폐기능을 강화시키고 지금과 같은 환절기에는 무리하지 않는 생활로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 항상 집안을 청결히 유지하고 실내습도를 40%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한편 비염예방에 좋은 음식으로는 생강과 계피를 2대1비율로 달여 아침과 잠자기 전에 수시로 마시면 증상을 크게 완화시킬 수 있다.

날씨가 서늘해지면 피부의 신진대사도 급격히 떨어지는 법이다. 지방분비가 줄어 보호막이 없어지고 수분도 증발해 피부가 마른 느낌이 든다. 피부 건조증의 원인을 한방에선 폐 기능에 둔다. 윤앤송 한의원 김용국 원장은 “폐는 기를 운행, 피부와 털을 따뜻하게 하는 작용을 하므로 폐 기능이 저하되면 피부는 윤택함을 잃고 건조해지기 쉽다”고 말한다.

이런 사람들은 인진쑥 50g을 40분 정도 달여서 목욕물에 타서 씻어 본다. 이때 가렵다고 긁는 것은 절대 금물. 단순히 피부가 건조하고 각질이 발생하며 거친 느낌이 들면 건재상에서 당귀를 사서 약 40g을 40분∼1시간 달여 목욕물에 타서 목욕하면 효과가 좋다.

피부 건조증은 알레르기나 아토피 피부를 가진 어린이들에게 더욱 고통을 줄 수 있다. 이 경우 목욕법이 중요하다. 물은 미지근한 온도가 좋으며 자극이 적은 보습비누를 사용하거나 비누 없이 목욕하는 것이 낫다.

물기는 부드러운 면 수건으로 두드리듯 완전히 닦아내고, 3분 내에 오일이나 로션을 발라 수분증발을 막아야 한다. 목욕을 너무 자주 하는 것은 좋지 않고 베이비 파우더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윤앤송한의원 김용국 원장은 환절기를 건강하게 나기 위한 생활수칙에 대해 아래와 같이 제시하였다.

1) 일찍 자고 일찍 일어 난다 : 밤이 길어진 가을철, 충분한 수면은 폐의 기를 올려주고 신체 리듬을 원활하게 해 준다.
2) 음식은 자제해야 한다 : 천고마비의 계절, 쉬 살이 찌는 반면 서늘한 날씨는 위장에 탈을 유발하기 쉽다.
3) 따뜻한 음식과 수분을 충분히 섭취 한다 : 코 점막의 건조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4) 가을철에 쉽게 구할 수 있는 배, 은행, 무, 도라지 같은 계절 음식을 충분히 섭취한다: 환절기 적응력을 강화시키는데 좋다.
5) 햇빛을 충분히 받는다 : 맑은 가을 햇빛은 기분을 상승시키고 면역력을 강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분류 :    Total : 70 (1/1)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공지]
동천휴 직원채용 baek80 2018-12-05 3241
69
칫솔의 몰바른 관리법 reshome 2014-05-28 4937
68
잘놀고 잘살기위한 5가지 전략 reshome 2014-04-22 4953
67
방울토마토의 효능 reshome 2014-03-28 4914
66
환경호르몬으로 부터 가족을 지키는 50가지 방법 reshome 2014-01-22 5135
65
[현대 동의보감] 겨울철 몸에 좋은 음식 송원철 2014-01-21 4559
64
100세이상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생활습관 6가지 reshome 2013-10-02 3964
63
가을철 건강관리법 김진영 2013-08-30 3995
62
숲·웃음·명상…부교감 신경 자극해 NK세포 힘 키운다 reshome 2013-06-10 4020
61
오토캠핑을 위한 캠핑장 reshome 2013-05-15 4439
60
아이와 가볼만한 나들이 장소 reshome 2013-04-30 4475
59
환절기 건강관리법 김진영 2013-04-02 4480
58
노년되기전 운동하라-치매예방에 큰 효과 해피동천 2013-03-21 3899
57
폭설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7] 김진영 2012-12-05 4378
56
날씨가 추워질 때 건강을 지키는 세가지 방법! [24] 김진영 2012-11-14 4032
->
환절기 건강관리방법 [101] 김진영 2012-10-09 4227
54
태풍 국민행동요령 [131] 관리자 2012-08-28 4404
53
패닉의 이해 [637] 오정아 2011-04-05 6333
52
장애인과 함께 하는 에티켓100가지--5탄 [759] 오정아 2010-12-09 7542
51
장애인과 함께 하는 에티켓100가지--4탄 [63] 오정아 2010-11-09 4735
50
장애인과 함께 하는 에티켓100가지--3탄 [79] 오정아 2010-09-08 4570
49
장애인복지관협회 온(溫)누리 사업 실시 [63] 해피동천 2010-09-02 4571
48
장애인과 함께하는 에티켓 100가지 -- 2탄 [62] 김남미 2010-08-23 4295
47
발달장애인의 가정 지도법 [61] 오정아 2010-08-18 4315
46
장애인과 함께하는 에티켓 100가지--1탄 [63] 김남미 2010-08-17 4433
45
복지부, 장애인연금 공식 홈페이지 오픈 [111] 해피동천 2010-07-30 4681
44
과일이 보약이 되는 12가지 방법 [63] 해피동천 2010-06-30 4525
43
식중독 예방 8가지 생활수칙 [82] 해피동천 2010-05-28 4530
42
고령사회를 지혜롭게 사는 10계명 해피동천 2010-05-11 4522
41
행복한 사랑 [17] 임상묵 2010-03-26 4290
40
행복을 전하는 글 [16] 임상묵 2010-03-26 4192
39
촉촉한 봄비로 마중나온 3월 [16] 임상묵 2010-03-26 4124
38
중년의 의미 [32] 임상묵 2010-03-26 4176
37
좋아서 좋은 사람 [106] 임상묵 2010-03-26 4252
36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32] 임상묵 2010-03-26 3896
35
성공한 사람보다 소중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62] 임상묵 2010-03-26 3933
34
삶이란 선택의 연속입니다. [16] 임상묵 2010-03-26 3981
33
내 가슴이 허락한 단 한 사람 [16] 임상묵 2010-03-26 3945
32
법정스님 무소유 [17] 임상묵 2010-03-08 4204
31
차라리 숨이 막혀 죽도록 사랑하자 [22] 임상묵 2010-02-23 4425
30
어제도 오늘처럼 [15] 임상묵 2010-02-23 4294
29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나 짧습니다. [16] 임상묵 2010-02-23 4363
28
따스한 약속 [16] 임상묵 2010-02-23 3918
27
그대가 있어 난 행복합니다. [16] 임상묵 2010-02-23 3878
26
중증장애인시설 하늘채 입주 모집 [16] 해피동천 2010-02-11 4568
25
할머니의 차한잔.. [17] 김남미 2010-02-03 4218
24
새날의 태양 [16] 임상묵 2010-01-03 3959
23
한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16] 임상묵 2010-01-03 4037
22
하나 된 사랑, 하나 된 인연 [105] 임상묵 2010-01-03 4113
21
그대 마음이 내 마음이니까요 [16] 임상묵 2010-01-03 3871
20
사는게 너무 힘들어 두손들고 싶을때 [106] 임상묵 2009-11-15 4446
19
잘살았다. 가슴이 시키는대로 [71] 임상묵 2009-11-15 2771
18
비누 없이 물로만 손 씻으면 '손 세균 더 많아지기만' [16] 1짱 2009-11-12 3026
17
CJ제일제당, 호떡믹스 자진 회수 [62] 해피동천 2009-11-04 3162
16
9월을 바라보며 임상묵 2009-09-26 7525
15
마음이 행복해지는글 [44] 임상묵 2009-09-09 3203
14
신종플루 홍보포스터입니다. [84] 임상묵 2009-08-28 3247
13
신종플루 잡지광고입니다. [16] 임상묵 2009-08-28 2859
12
신종플루 리플렛입니다. [16] 임상묵 2009-08-28 3096
11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수칙입니다. [32] 임상묵 2009-08-28 2870
10
서울시,전국 최초로‘장애인 생활시설 입소에서 사회정착까지’.. [16] 해피동천 2009-08-18 2919
9
장마철 건강관리 해피동천 2009-07-14 3124
8
사랑에 빠졌을 때만큼 [16] 임상묵 2009-07-09 3241
7
비가 내리지 않는 하늘은 없다 [16] 임상묵 2009-07-09 2755
6
우리가 눈물을 흘리는 이유 [16] 임상묵 2009-07-09 3044
5
북두칠성 [42] 임상묵 2009-07-09 2697
4
행복할수 있을때 [1] 임상묵 2009-06-02 3120
3
당신의 마음바구니에는 [16] 임상묵 2009-06-02 3102
2
직장생활 잘하는 20가지 방법 [23] 해피동천 2009-05-27 3302
1
직장인의 기도 [16] 해피동천 2009-04-13 3175
[처음] ◁ < [1] > ▷ [끝]
작성자   제목   내용  
 
 

 ※개인정보처리방침


Warning: include(../include/footer.php) [function.include]: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webservice/happydc/www/weel_board/_footer.php on line 8

Warning: include(../include/footer.php) [function.include]: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webservice/happydc/www/weel_board/_footer.php on line 8

Warning: include(../include/footer.php) [function.include]: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webservice/happydc/www/weel_board/_footer.php on line 8

Warning: include() [function.include]: Failed opening '../include/footer.php' for inclusion (include_path='.:/opt/php/lib/php') in /home/webservice/happydc/www/weel_board/_footer.php on line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