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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피동천
작성일 2009-07-14 17:08:24
분류
제목 장마철 건강관리
내용 [식중독과 수인성 전염병, 무좀 등]

식중독은 세균, 버섯이나 복어 알 같은 자연 독, 여러 가지 화학약품 등으로 생길 수 있지만 여름에는 세균성 식중독이 가장 흔하다. 식중독의 경우 설사가 가장 흔한 증상이고 배가 아프고 구역질이 나면서 토하기도 한다. 상한 음식을 먹은 뒤 5-6시간이 지나서 나타나는 경우가 흔하지만 며칠 후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 음식을 먹으면 설사가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음식을 먹지 말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탈수를 예방해야 한다. 끓인 물이나 보리차 1리터에 찻숟갈로 설탕을 네 숟갈, 소금을 한 숟갈 타서 마시면 몸에 잘 흡수된다. 스포츠음료도 괜찮다. 설사가 줄어들면 미음이나 쌀죽 등 기름기가 없는 담백한 음식부터 섭취해야 한다. 설사약을 잘못 사용하면 장 속에 들어온 세균이나 독소를 배출하지 못해 병이 더 오래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사용해선 안 된다. 설사가 하루 이틀이 지나도 멎지 않는 경우, 복통이나 구토가 심한 경우, 열이 많이 나는 경우, 대변에 혈액이 섞여 나오거나 변을 보고 난 뒤에도 시원하지 않고 뒤가 묵직한 경우에는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식중독은 예방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몇 가지 안전수칙을 발표한 바 있는데,

· 설사 중이거나 손에 상처 있는 사람은 음식을 만들지 말 것.
· 이상한 냄새가 나거나 곰팡이가 슨 음식은 미련 없이 버릴 것.
· 쇠고기는 14일 이상, 우유는 5일 이상 냉장보관하지 말 것.
· 한번 녹인 냉동식품은 다시 냉동하지 말 것 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수칙은 아주 상식적인 것이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며 이와 함께 지나치게 냉장고를 과신하지 않고 신선해 보이지 않은 생식의 섭취를 제한하는 것도 여름철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10가지 수칙을 발표한 바 있다.

세계 보건 기구 제정 '식중독을 예방하는 10가지 방법'
① 위생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음식만을 먹을 것
② 음식은 완전히 조리할 것
③ 조리한 음식을 바로 먹을 것
④ 보관되어 있던 음식은 조심해서 조리할 것
⑤ 음식은 정기적으로 다시 끓일 것
⑥ 조리된 음식과 생식을 같이 보관하지 말 것
⑦ 항상 손을 깨끗이 씻을 것
⑧ 부엌은 항상 깨끗이 할 것
⑨ 음식물을 곤충이나 애완동물로부터 보호할 것
⑩ 안전한 물을 사용할 것


무좀, 발냄새

무좀은 대체로 여름철에 심해지지만 특히 장마철에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온도가 높아지고, 습도가 올라가면서 곰팡이 균이 활발히 증식하기 때문이다. 장마철에 무좀이 심해지는 것을 막으려면 청결과 건조가 우선이다. 발은 비누로 잘 씻는데 발의 소금기를 없애기 위해서는 순식간에 씻는 것보다는 5분 정도 발을 담가 두었다가 씻는 것이 좋다. 발을 씻은 후에는 수건으로 닦아주거나 헤어드라이 같은 것으로 발을 완전히 말려야 한다. 발을 씻은 뒤 발은 대충대충 닦는 것은 좋지 않은 버릇이다. 무좀이 있어서 무좀약을 바를 때는 이때 발라주어야 한다. 무좀약은 가급적 얇게 바른 후 고루 문질러 주는 것이 좋으며 증세가 좋아진 이후에도 1주일은 더 발라야 한다. 또한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는 양말을 자주 갈아 신는 것이 좋으며, 신발도 최소한 두 켤레는 준비해서 1주일에 한 번씩 갈아 신는 것이 좋다.

발냄새도 장마철 우리를 찾는 불청객이다. 발냄새도 고온 다습한 기후와 관련이 많다. 땀이 많이 배어있는 촉촉한 환경에서 세균과 곰팡이가 많이 자라게 되기 때문이다. 발을 자주 씻지 않는다든지 양말을 자주 갈아 신지 않는다든지 하는 원인이 대부분이지만 다른 사람보다 땀이 너무 많이 나서(이런 것을 다한증이라고 한다) 생길 수도 있다. 발냄새나 무좀이 있으면 흔히 면양말을 신도록 권하고 있지만 오히려 아크릴 같은 합성섬유 양말이 더 좋다고 한다. 그리고 신발의 재료로는 천연가죽이 좋은데 그 이유는 비닐 등으로 만들어진 신발은 숨을 쉬지 않아서 곰팡이 균이 잘 자라기 때문이다. 신발에는 곰팡이를 죽이는 팡이제로 같은 제품이나 숯이나 활성탄 같은 흡착제를 넣어두면 냄새가 훨씬 덜 난다. 차 속에 있는 타닌산은 냄새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기 때문에 차를 끊여 식힌 다음 발을 담가서 10분 정도 있으면 냄새가 훨씬 안 난다. 최근 발냄새를 줄이기 위한 여러 가지 제품이 출시되어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데오드란트 제품과 땀이 나오지 않게 하는 제품이 있다. 이중 데오드란트는 땀을 나지 않게 하는 것은 아니고 주로 세균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악취를 줄이는 효과를 낸다. 알루미늄이 주 성분인 제한제(드리클로 등)는 땀 자체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과량사용, 장시간 사용에 따른 안정성이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기타

장마철에는 여러 가지 이유로 관절통이나 근육통 등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통증이 심할 때는 소염진통제를 먹어야겠지만 심하지 않으면 가벼운 찜질이나 스트레칭 같은 운동으로도 불편감은 많이 좋아진다. 또 흐린 날이 반복되면서 우울해지고 쉽게 짜증이 나는 경우가 있다. 마음을 편히 가지고 가벼운 운동 등으로 우울한 기분을 떨쳐버리도록 하자. 비브리오 패혈증은 생선, 굴, 낙지, 조개 등 해산물을 날로 먹었을 때 걸리는데 비브리오균은 바닷물이 따뜻해지면 기승을 부리기 때문에 바닷물의 온도가 올라가는 6월부터 10월까지는 해산물을 날로 먹지 말아야 한다. 특히 간기능이 나쁜 사람, 신장이 좋지 않은 사람, 당뇨병 환자, 스테로이드를 복용해야 하는 환자들은 더 조심해야 한다.


출처 - 대한의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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